안녕하세요 므야입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이름이 공개되자 거센 작명 논란과 비판과 비아냥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022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도 분도를 추진하면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라는 용어가 나왔고, 2023년 이 명칭을 사용하여 여당과 야당의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실제 도명이 이렇게 확정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되는 한편,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제외한 경기남부 지역은 일단 '경기도'로 존치될 것이다. 왜냐하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법안에 잔여 경기남부 지역의 개명에 대한 조항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4년 2월 기준, 제안 중인 법안상의 가칭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약칭 경기북부자치도)이며, 경기도청에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정식 명칭을 공모하였습니다. 2024년..